개그맨 권영찬, 행복한 농촌 실현에 기여합시다'

정백희 기자

2017-01-02 14:23:22

개그맨 권영찬, 행복한 농촌 실현에 기여합시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행복한 농촌 실현에 기여하자고 전했다.

권영찬은 최근 농정원에서 진행된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는 바로 여러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농업과 어업, 식품과 교육을 전체를 총괄하는 융합 공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이미 농업은 시시각각 새로운 형태로 변화•확산 되고 있다”며 “반면 현대사회의 고령화와 농식품 개방 등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농정원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고 지지했다.

그러면서 “농정원은 이러한 농업, 농촌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신 부가가치의 창출, 농식품의 6차 산업화, IT기술을 이용한 지식정보사업 등 끊임없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렇기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어깨에 대한민국 농어업인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동기부여를 통해 사기진작에 나섰다.

이외에도 그는 “공무원에게 있어서 소비자는 시민, 국민, 기업이 된다”며 “농정원 여러분들이 지원하는 농어업인들이 바라보는 곳을 바라보며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잘 파악해서 그것을 대한민국의 매출로 일으킬 수 있는 ‘원츠’로 바꿀 수 있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스스로가 주인공이 된 마음으로 2017년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제안했다. 자신의 삶에 있어서 주인공으로 주인 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끌어 올려 ‘감사하는 마음’, ‘꿈을 꾸는 자세’,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강령’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한편 농정원은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11조의 2에 따라 지난 2012년 5월 설립됐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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