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한 '2016 연말 캠페인-위액션[#every child]'에 참여한 김지원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지원을 비롯한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이 함께 참여한 '위액션' 캠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힘센 기호인 [유니세프 괄호]를 통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하늘색 니트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유니세프 관계자가 캠페인의 취지와 촬영 콘셉트에 대해 설명하자, 꼼꼼하게 귀담아 듣는 모습.
또 다른 사진 속 김지원은 미소를 살짝 지은 채 '2016 연말 캠페인-위액션[#every child]'의 괄호 기호를 들고 있는가 하면, 그의 정갈한 글씨체로 '#모든 어린이'가 적혀 있는 괄호 판넬을 드는 등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원은 2016년 올 한 해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사랑 앞에 솔직하고 당찬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윤명주' 중위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김지원’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다. 또한 다수의 광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활약한데 이어 연말에는 따뜻한 선행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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