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에 출연해 이호선은 한 앙케이트 조사결과 “노후 준비가 돼 있냐?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한 경우는 8%에 불과하다”고 운을 뗐다.
“그리고 무려 57%가 노후 준비 거의 안 되어있다고 답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는 한, 노후파산이 남 얘기가 아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그녀는 “기대수명의 증가로 1970년도부터 40년 동안 기대수명이 20년 늘었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앞으로 20년 후에는 기대수명은 90세가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물가상승으로 기본 생활비 높아졌으며, 경기 침체, 저금리 시대와 특히 경제 환경이 선진국형, 불황형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급격히 변했다”고 전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노후대책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그녀는 EBS ‘달라졌어요’의 진행자, MBN ‘동치미’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강연현장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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