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팝 밴드 딜리버, '어쿠스틱 감성 그대로 콘서트'

정백희 기자

2016-12-23 13:06:56

어쿠스틱 팝 밴드 딜리버, '어쿠스틱 감성 그대로 콘서트'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어쿠스틱 팝 밴드 딜리버(Deliver)가 지난 11월 정규 1집 ‘다시, 봄’을 발매하며, 인기를 끌며 연말 다양한 행사에 초대를 받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발매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규 1집 앨범 ‘다시, 봄’은 그동안의 디지털 싱글 음원과 딜리버(Deliver)만의 감성 어쿠스틱를 느낄 수 있는 신곡 3곡이 추가돼 한층 다채로운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으며, 전곡 모두 딜리버(Deliver) 멤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딜리버(Deliver)만의 어쿠스틱한 타이틀 곡 ‘Repeat signs’를 비롯, 밝고 부드러운 연주와 경쾌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거리가 생각나는 곡 ‘Christ with Mas’, 우리의 음악을 주목 해달라는 익살스러운 ‘선생님 송’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또한 기존의 디지털 싱글의 음원을 모두 더해 앨범 전체의 흐름과 분위기가 하나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 같아 딜리버(Deliver)가 말하려고 하는 음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딜리버(Deliver)는 오는 28일 콘택트렌즈 기업 네오비젼의 후원으로 홍대에 스테이라운지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와 함께 이번 앨범과 함께 공연 즐길 수 있게 크라우드 펀딩도 계획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딜리버(Deliver)음악을 들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정규 1집 앨범 ‘다시, 봄’은 딜리버(Deliver)가 하려는 음악과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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