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다인은 최근 자동심장충격기 제조업체 라디안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메이킹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헤어스타일이나 컬러 등 외적인 변화만 추구하던 이미지 메이킹에서, 단순한 호감 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는 2차 이미지 메이킹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3차 이미지 메이킹이 주목을 받으며 일반인들도 단순 외형 보다 SNS를 활용해 주변인들과 소통하며 본인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취업이나 면접에 SNS로 지원자의 면모를 살피는 기업들도 이러한 예시로 변하는 시대에 맞는 이미지 메이킹을 연출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처럼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무한경쟁시대를 맞아서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차별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인기를 얻으며 직장 내에서도의 변화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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