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는 포항지역 고등학생 3백여 명을 대상으로 ‘꿈 꾸고 도전하고 행동하면 그건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강연에서 그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쓰임새가 있다”며 한류스타 원빈과 자신의 고향이 같은 강원도이지만 원빈씨는 대한민국 최고의 한류스타로 자신은 말로 먹고 사는 개그맨에서 스타강사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큰 웃음과 함께 쓰임새가 각기 다른 사람의 역할론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또 그는 “자기가 제일 잘하는 일을 찾고 그것에 대한 도전을 계속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좁혀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예를 들어 처음에는 개그맨으로 시작해서 그 다음에는 방송 MC로 방향이 넘어가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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