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민안전대상은 재난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법제 개선, 기술 개발, 산업유공자 등 다양한 안전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개인과 단체 그리고 국회의원 연예인등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국민안전관리협회가 주관하며 국민안전처가 후원한다.
총 11개 부문으로 나눠지는 국민안전대상은 수상 후보자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개그맨 이영식은 국민안전 홍보대사에 임명이 됐다.
개그맨 이영식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두 아이의 아빠로써 개그맨 이영식은 연예계를 대표해서 국민들의 안전과 시민들의 안전에 앞장서며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 선진국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개그맨으로써 노력했는데, 국민안전 홍보대사로 위촉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안전사고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되는 국민들이 없도록 안전행정위에서 선제적인 안전대응책 마련을 위한 활동에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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