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녹화에서 그는 “우리나라에서 직장생황,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삶의 전쟁’이라는 표현을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다”며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고 서로가 경쟁하며 달려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그는 “그래서 지치게 되면 직장이나 자기의 울타리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힐링을 한다는 의미로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 한다”며 “관점을 좀 바꿔보기를 추천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힐링이란? 지친 마음의 치유 나 회복을 의미 한다”며 “그만큼 우리는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불만족감이나 부정적인 마음에 다가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그는 “그래서 더 더욱 새로운 시도와 도전, 경험으로 힐링을 찾고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며 “자신이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힐링을 디자인 하는 것은 현재 자기의 위치에서 행복한 성취욕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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