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박다인은 한국체대 사체과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그녀는 학생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충전해 주기 위해 ‘프레즌스’ 이론을 바탕으로 강의를 시작한 것.
프레즌스는 강력한 자세와 무기력한 신체의 자세에 따라 본인의 잠재력과 자신감이 나타난다는 이론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세를 선보이며 실습을 이어나갔다.
이날 박다인은 중, 고, 대학교를 돌며 ‘인생의 골든타임’이라는 주제로 멘토링 강의를 이어나가며 “위기상황에 사람을 살릴 수 있는 1시간의 시간을 골든 타임이라고 하는데, 학생시절이 인생의 골든 타임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대학에 진학, 취업까지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지만 인생의 골든타임은 정해져 있지 않다”며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면 언제 어느 시점이든 골든타임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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