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는 2016년 12월 송년과 2017년 신년을 맞아 강연에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 한 강연에서 그는 “올해 대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다들 살아 계셔서 다행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자신과 가족,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기계발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마음이 급할수록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고, 시국이 어려운 때 일수록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책을 잡고, 이 또한도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송년회 MC로 인기가 좋은 이유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를 몸소 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권영찬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와 재능기부를 멈추지 않고 있다.
현재 권씨는 시각장애우 개안수술 100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20명의 시각장애우에게 빛을 안겨주고 있는 것.
또 인기가수 박지헌과 알앤비가수 유리, 디케이소울밴드 김동규 그리고 뮤지컬계의 디바인 박소연과 함께 ‘권영찬의 비빔밥콘서트’, ‘권영찬의 클래식콘서트’도 함께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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