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녀는 원주의 한 중학교를 찾아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의 1-2시간을 지칭하는 ‘골든타임’을 이야기 하며 ‘인생의 골든타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이날 그녀는 “인생에는 골든타임이 정해져 있지 않다. 흔히 청소년 시기에 학업에 열중해서 좋은 대학으로 진학 하면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이어 “인생의 골든타임은 정해져 있지 않다”며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언제든 골든타임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그녀는 이외에도 철원의 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남매로 자라며 유복하지 못했던 10대의 환경에서 놓친 것이 많았다고 전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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