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하우스 ‘30 몽테뉴'서 영감... 진저브레드로 구현한 홀리데이 아뜰리에
미스 디올·쟈도르·소바쥬부터 어드벤트 캘린더·뮤직박스까지 기프트 셀렉션 공개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장소인 ‘30 몽테뉴'에서 캠페인의 영감을 가져왔다. 웅장한 파사드 안쪽에 자리한 꿈의 아뜰리에가 진저브레드로 뒤덮인 디저트 아뜰리에로 탈바꿈하는 스토리텔링이 이번 캠페인의 축이다.
몽테뉴가 30번지 부티크가 반짝이는 진저브레드 하우스로 변신하면 음악과 함께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로 향하는 문이 열린다. 이 무대의 주인공은 디올 글로벌 앰배서더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와 데바 카셀(Deva Cassel)이다. 두 사람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홀리데이 분위기를 몸으로 표현한다.
디올 하우스 장인들 역시 아뜰리에 곳곳에서 춤과 노래를 곁들여 아이코닉 기프트를 완성해 가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향수와 스킨케어,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이 한데 모여 홀리데이 시즌만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에 맞춰 홀리데이 전용 향수·뷰티 기프트 셀렉션도 함께 나왔다.
여기에 디올의 상징적인 아이템을 모은 한정판 어드벤트 캘린더와 뮤직박스, 캔들 등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더해 홀리데이 선물 라인업을 완성했다.
‘2026 크리스챤 디올 뷰티 홀리데이 에디션'은 지난 15일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먼저 선을 보였다. 22일부터는 일부 백화점 부티크에서도 제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매장과 부티크,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로 판매처가 넓어진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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