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정에서는 디지털 기술 활용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성과를 낸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산경영과 김총경 주무관은 양식 면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완도군 어장도' 프로그램을 자체 구축해 면허 관리 효율성을 높였으며, 지역개발과 이도운 주무관은 섬 개발사업을 발굴해 국비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이끌어냈다.
협업 우수팀으로 뽑힌 보길면 농수산팀과 개발팀은 주민·기관과 협력해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정비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군은 선정된 이들에게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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