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대상지는 청산동권역(부흥·신풍·양지·중흥·청계리 일원)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되며, 내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중목욕탕과 여행자 쉼터를 갖춘 복합공간 조성, 경로당·마을회관 정비, 생활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정주 기반 확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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