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뒤를 이었다.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반도체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의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0,041,967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9,459,834개와 비교하면 4.24%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9,120,461 미디어지수 7,741,469 소통지수 6,672,277 커뮤니티지수 12,622,771 시장지수 107,860,9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4,017,94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35,937,643과 비교해보면 5.9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9,459,834개와 비교하면 4.24%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0% 하락, 브랜드이슈 14.41% 하락, 브랜드소통 9.00% 하락, 브랜드확산 11.91% 하락, 브랜드시장 11.09%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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