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obile World Congress 2026, MWC26)'에서
모바일을 넘어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이어지는 '갤럭시 AI' 경험과
AI기반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 속 경험을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갤럭시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강력한 퍼포먼스와 최적의 생산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연결성을 확장했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헬스 경험과 '갤럭시 XR'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로 미래 모바일 기술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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