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6에 참여한 삼성전자 부스 [사진=삼성전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3091037026670ecbf9426b21123419628.jpg&nmt=23)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는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갤럭시 S26 시리즈'와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강력한 퍼포먼스와 최적의 생산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연결성을 확장했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헬스 경험과 '갤럭시 XR'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로 미래 모바일 기술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 총 3개 모델로 구성됐다.
여기에 사용자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나우 넛지', '나우 브리프' 등 사용자 맞춤형 갤럭시 AI를 지원한다. 모바일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
김다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d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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