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의 128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7,463,00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69,397,515개와 비교하면 2.7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대웅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한올바이오파마, 녹십자, 셀트리온제약, 에스티팜, 한미사이언스, 대웅, 동국제약, HK이노엔, 신풍제약, 바이젠셀, 현대약품, 코오롱생명과학, 보령제약, 휴온스, 대화제약, 광동제약, JW중외제약, 대원제약, 녹십자웰빙, 동화약품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557,682 소통지수 288,445 커뮤니티지수 398,819 시장지수 15,840,0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084,96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6,268,621과 비교해보면 5.02% 상승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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