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정은 기존 자산관리 중심의 ‘자산관리전문역과정’을 종합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개편했다.
WM 관점에서 여신분석, 외환과 리스크관리 등 RM 역량을 함께 갖춘 종합금융 리테일 인재 육성을 목표로 했다.
고객 여신 DB를 기반으로 한 여신분석 기법, 마케팅 추진 전략, 여신상담 시뮬레이션 등 고객 사례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강화했다.
직원들이 종합적인 여신 판단 역량을 비롯한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과 마케팅 제안 능력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종합금융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이라며, “초개인화 금융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융합형금융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현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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