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통해 관내 1인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로 초대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각 분야의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은 명문 사학 평생교육기관으로 198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점은행제 시범기관으로 교육부 인가를 받아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래 음악, 체육, 사회복지, 아동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들을 배출해 왔다.
한편,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직무환경과 고령화시대를 능동적으로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으며, 개인의 가치실현과 정신적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각 교육과정을 통해 여가활동, 자기개발, 민간자격 취득, 재취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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