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 일부 250만원 소외계층에 나눔 ‘실현’

산외면 체육회는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고,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옥수수 재배 농가와의 계약 재배를 통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옥수수를 판매하고, 그 판매금액은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체육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옥수수를 수확해 주문받은 옥수수를 당일에 배달 완료했으며, 옥수수 판매 수익금의 일부인 250만원은 생활 물품을 구매해 소외계층 180세대에 전달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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