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주민 실천운동 참여 당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재현 구청장. [사진=서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011055402207f98d71351e123620160.jpg&nmt=23)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해야 할 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서구는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을 앞당기기 위해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를 조성하고자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을 금지하고 사무실 내 쓰레기통을 5종 분류가 가능한 분리수거함으로 일괄 교체하는 등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재현 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와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를 약속하며 “일상 속에서 환경을 사랑하고,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작은 노력들이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앞당기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구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우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을 지명하여 캠페인을 이어갔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