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버스폰, 아이폰 보급형 출시에 아이폰12 소식 눈길, 아이폰XS, 아이폰11 가격 하락

이병학 기자

2020-04-20 08:00:00

뉴버스폰, 아이폰 보급형 출시에 아이폰12 소식 눈길, 아이폰XS, 아이폰11 가격 하락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A13 칩은 그래픽을 비롯하여 각종 연산을 처리하는 부품으로, 애플이 설계한 모바일 AP 중 가장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아이폰11 시리즈에 탑재된 바 있는 해당 AP를 장착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애플의 신규 보급형 모델 아이폰SE(아이폰SE2)는 내달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12 시리즈와 출시 간격을 두고 선보여져 소비자의 시선이 몰리고 있는 해당 모델은 아이폰9이라는 명칭이 거론되었으나, 아이폰SE라는 전작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급형 아이폰은 64GB 기준 55만원 가량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국내 소비자의 구매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사전 예약을 다채롭게 꾸미고 있는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아이폰SE의 사전 예약과 함께 삼성전자의 보급형 모델에 대한 사전 접수를 받고 있다.

에어팟 프로 사은 혜택을 적용한 아이폰SE의 사전 예약과 달리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에는 수준 높은 가격 할인이 적용되었으며, 두 모델의 가격이 각각 무료와 9만원대까지 인하되어 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신규 모델의 출시가 다가오며 구형 모델의 경우 가격 인하가 단행되었다. 해당 카페에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동반하는 가격 인하를 선보여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폰11의 경우 가격 할인 및 사은 혜택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40만원대의 가격과 함께 에어팟2세대를 지급 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11 PRO의 가격 할인이 진행되며 80만원대의 가격까지 인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함께 아이폰11 시리즈를 대상으로 가격 할인을 받지 않고 에어팟 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트’와 ‘퍼플’ 아이폰11 모델 또는 ‘미드나잇그린’ 아이폰11 PRO 모델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경우 현재 많은 소비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 신청 접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해당 카페에서 이른바 ‘아이폰 대란’이라고 불리고 있는 아이폰의 재고 정리 행사는 곧 종료될 전망이다. 종료 이후 행사 재 시행 여부는 없는 것으로 공지되어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해당 행사는 아이폰X와 아이폰XS를 1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폰XR을 ‘최저가’인 9만원대로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XS MAX의 경우 극소량 남은 재고에 대해 20만원대의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 재고는 SKT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료 판매 라인 업으로는 아이폰7과 아이폰8이 있었으나, 아이폰8은 이미 재고가 바닥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폰7은 KT 신규 가입과 기기 변경의 경우에도 무료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더불어 갤럭시S9, 갤럭시S10 등의 무료 판매 모델이 인기를 몰고 있는 추세이다. 아이폰 가격 인하 및 사은 혜택, 재고 정리 행사는 ‘뉴버스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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