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어, 유산균과 흑마늘의 맛있는 만남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3-26 15:20:22

올케어, 유산균과 흑마늘의 맛있는 만남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건강보조식품 브랜드로 인지도 높은 ‘올케어’가 유산균과 흑마늘의 맛있는 만남,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을 새롭게 출시하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유행성 바이러스 폐렴으로 인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강조되는 가운데 면역력 증상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 마늘, 석류 등의 식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출시와 함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1회 음용으로 2가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대한민국 최고의 마늘로 인증 받은 100% 의성마늘만을 사용한다. 의성마늘을 45일 이상 숙성해 발효한 흑마늘을 24시간 저온 추출한 추출물 90.5%와 혼합과즙 9.39%로 구성된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24시간 저온농축으로 진한 70Brix이상의 고농축 흑마늘 농축 진액이다.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흑마늘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미 이취가 제거된 마늘 추출에 대한 특허 출원으로 흑마늘 음용 시 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를 최소화했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세계 10대 푸드인 마늘의 영양분을 더 높인 흑마늘은 생마늘보다 강한 항산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마늘 특유의 맵고 자극적인 향도 적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이다.

특히 일본에서 면역 조절에 대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위산과 열에도 균체 영향을 받지 않는 EF-2001열처리유산균 사균체 분말을 함유해 흑마늘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함께 사균유산균 함유로 유효성을 더 높일 수 있었다는 게 올케어 측 설명이다.

‘사균’은 생소할 수 있는 유산균이지만 사실 국내에서 도입 단계일 뿐 유럽, 미국, 일본 등 여타 선진국에서는 이미 유산균 시장에서 나름대로 큰 영역을 형성하고 있다.

사균유산균은 유해균을 직접적으로 억제하며 유산균들을 살리는 좀비유산균으로 이미 열처리를 통해 비활성화됐기 때문에 열과 산에 강해 열처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군에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장을 정상화하는 정장 작용은 물론 면역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아토피, 알러지 등 각종 자가면역질환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생균은 장 내에 들어가 직접 유익균의 수를 늘려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주로 수행하지만 사균은 장 내 세균의 먹이가 되어 장 내 세균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동시에 백혈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 강화의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올케어 더블랙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게 사과와 오미자, 파인애플, 레몬 등을 담아 영양과 맛을 모두 잡았으며 간편하게 어디서나 편하게 꺼내어 먹을 수 있는 스틱 타입으로 휴대성을 강화해 현대인의 건강보조식품 트렌드까지 반영, 호평을 얻고 있다.

건강을 한 번에 케어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만들어진 브랜드 올케어 관계자는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한 포에 1,000억균의 유산균과 흑마늘 15알이 함유돼 흑마늘과 유산균의 동시에 섭취하며 기존 흑마늘 제품군 중 유산균 함유를 통해 면역력 증강이 기대 가능한 제품으로 유일하다”면서 “무설탕, 무방부제, 무인공첨가물, 무인공색소 건강식품으로 HACCP 인증시설에서 제조되는 가운데 생산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더욱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보조식품인 유산균과 함께갈릭은 파우치 10개입 패키지로 구매가 가능하며, 자매품인 유산균과 히비스커스가 첨가된 ‘유산균에 넣어석류’도 만날 수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구매와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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