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의 전 세계 No.1 예술/공작 완구 '플레이도우(Play-Doh)'가 국가 공인 기관에서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출시된 전제품이 유해물질 불검출 판정을 받은 슬라임 신제품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슬라임의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60년 이상의 노하우를 지닌 글로벌 인기 완구 브랜드 플레이도우는 제품 출시 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기관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인증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 안전성 검증을 의뢰했다.
KCL의 엄격한 성분검사를 거쳐 납, 카드뮴, 수은, 비소 등 12가지 유해원소와 가습기 살균제 성분과 착색제 등 슬라임 유해물질에 대한 불검출을 확인받았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슬라임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플레이도우 슬라임 2종은 말랑말랑한 촉감과 톡톡 튀는 컬러의 '슬라임 싱글캔'과 소근육 발달에 좋은 '퍼티 글리터 슬라임'으로 구성됐으며, 11월부터 롯데 토이저러스를 비롯한 완구 전문점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관련 해즈브로코리아 플레이도우 마케팅 담당자는 "플레이도우는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재미, 교육 효과를 고루 갖춘 예술/공작 완구"라며, "신제품 슬라임 역시 출시 전부터 안전성을 검증받았으며,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출시 이후 안전한 슬라임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도우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해즈브로 공식 스마트스토어나 플레이도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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