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올해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 성료

이병학 기자

2019-11-25 16:15:17

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올해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 성료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국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유통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진행한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을 지난 20일 세미나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마케팅 N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유진오 대표의 ‘월 1억 쇼핑몰 매출 만드는 노하우’ 등 상품 기획 및 유통 마케팅을 활용한 쇼핑몰 매출 향상 노하우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은 국내에 거주하는 유통 및 무역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로, 지난 6월 27일부터 매달 격주 1회 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은 이은정 강사의 ‘무역할 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한국어’로 시작하여, 정유정 대표의 ‘탑셀러에게 배우는 글로벌셀링 실무 노하우’ 등 해외무역, 상품소싱, 유통·마케팅, 세무·관세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의 코워킹 스페이스 서울비즈니스라운지는 2019년 6월 개소 이후 6개월 간 7,000여 명이 다녀가면서 무역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사업 확장을 꿈꾸는 국내외 유통·무역인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비즈니스라운지는 공유 업무공간과 미팅룸, 음료, 와이파이, OA 기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무역 전문 컨설팅·네트워킹·세미나 등 각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 국내 중소 제조·유통사와 외국인 무역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는 서울비즈니스라운지 운영 외에도 무역 비즈니스 공간 및 상품 소싱 지원,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 무역 자문 서비스, 역량 강화 지원, 네트워킹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판로 개척 및 매출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SBA 김용상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SBA 외국인무역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는 협력 네트워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준비하여, 외국인 무역인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역동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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