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 에코시티점, 오픈에 앞서 사전예약 행사 진행

이병학 기자

2019-11-05 14:55:12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 에코시티점, 오픈에 앞서 사전예약 행사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 에코시티점의 오픈을 앞두고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 에코시티점은 전주 에코시티 12블록과 13블록 사이 중심상가에 위치한 스터디카페다. 쾌적한 주변 환경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아파트 단지와도 접근성이 뛰어나 입점 확정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플레이스 브랜드 특유의 깔끔한 블랙&화이트 콘셉트를 적용하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로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구성해 학습 공간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다. 넓은 책상과 편안한 의자를 기본으로, 좌석 간 충분한 간격을 확보해 옆자리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있어도 방해를 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소음이 발생하는 학습공간과 소음에 민감한 학생들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두 가지 학습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한 백색소음기가 가동되며, 쾌속 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 무릎담요나 휴대폰 충전 케이블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 그룹 스터디룸, 사물함, 공용 PC, 복합기,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완비될 예정이다.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 에코시티점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스터디카페인 만큼, 직관적인 키오스크를 활용해 결제 및 입출입이 가능하다. 스터디카페 내부애 안내 문구를 곳곳에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돕는다는 방침이다. 그룹 스터디룸 예약 또한 키오스크를 통해 일자별로 가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결제 안내 및 이용 안내, 만기 안내 등이 제공되어 편리함을 더한다.

무인으로 운영되지만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와 스터디카페 내 비상벨을 누르면 인근 경찰과 보안요원이 10분 내로 출동하는 시스템을 갖춰 안전한 스터디카페로 탄생한다.

현재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에코시티점은 오픈 준비가 한창으로, 기다려 주는 고객을 위해 사전예약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서는 선착순 50명에게 100시간 이용권, 4주 이용권을 50%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디플레이스 고급 텀블러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초중고 및 성인 온라인 교육 사업을 진행해온 디에이맨 그룹의 프리미엄 학습공간 브랜드다. 디에이멘 그룹은 임직원 220여 명 규모를 갖춘 탄탄한 기반의 교육회사로, 17년간 축적한 교육 사업 노하우를 집약해 학습공간 브랜드인 디플레이스를 론칭했다. 브랜드 론칭 2년여 만에 전국 50여 개 지점이 성업 중에 있으며, 제대로 된 학습공간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전국 곳곳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디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전주 에코시티점 또한 프리미엄 학습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지역으로, 전주 에코시티점 오픈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면서, "디플레이스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라는 기본에 충실하여 이용자들 사이에서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브랜딩 되고 있으며, 이에 전국 곳곳에서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