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관련 업계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저가형 중국산 원단을 국산으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경우다. 더불어 이용 목적과 무관하게 저렴한 제품만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관련 업체의 유지보수 비용을 증가시키고, 도보 이용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관련 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이 높아진 상황에서 (주)아스팔트아트가 노면 상태와 환경, 종류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그래픽 노면표시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친환경 바닥그래픽 전문기업 (주)아스팔트아트 커스터마이징 전략은 원산지와 제작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피착면 바닥의 환경과 상태, 종류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을 연구개발해 공급하는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대표적으로 ASP 시리즈, 노면표시제 컬러코트, 하이브리드 바닥재 세 가지 제품군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우선 바닥스티커 ASP 시리즈는 보행자 안전 운전을 최우선으로 개발된 그래픽노면표시재 ASP-W/Y, 물류창고 동선안내, 공장 지게차 안전선에 적용되는 ASP-S를 비롯해 유동인구에게 밟히는 횟수에 따라 인쇄면이 탈색되는 현상을 극복해 높은 지속성을 선보이는 ASP-SLS 등으로 구성됐다.
고시인성 미끄럼방지 노면표시제 컬러코트는 레드, 옐로, 그린 세 가지로 구성돼 불법주정차금지 적용페인트, 드라이브쓰루 레터링사인, 물류기지 바닥안내 등 색상이 필요한 바닥 환경에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바닥재는 대형 차량이 오가는 물류기지의 도로와 지게차 작업구역 안내, 공사 안전구역 표시 등의 솔루션으로 사용된다.
(주)아스팔트아트 조용진 대표는 “바닥그래픽을 요구하는 고객들은 바닥 환경에 맞춘 콘텐츠의 특성과 안전성, 사용 자재의 내구성에 집중하는 만큼 현장 특성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 적용이 필요하다”며 “아스팔트아트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에 기반해 제각각 다른 고객 니즈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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