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보리는 보리의 어린순으로 싹을 틔운 뒤 10cm 이상 자란 어린잎을 말하며,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폴리코사놀,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시금치보다 칼륨 18배, 비타민C는 3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데 비해 열량이 낮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식재료다.
새싹보리는 환, 분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며, 분말 제품을 주스로 만들어 먹거나 탄산수 및 요구르트에 첨가하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샐러드에 3g가량의 새싹보리 분말을 첨가하여 섭취하면 건강에 더욱 좋은 메뉴가 될 수 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유기농 재배 100%로 이루어진 새싹보리분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지애는 관계자는 "인공첨가제가 전혀 없고 청정지역 폴란드 무공해 새싹보리"라며, "온 가족 건강을 챙기는데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풍부한 새싹보리순 원물의 영양소 보존을 위해 저온건조(섭씨 60℃이하)와 저온 분쇄 공정을 통해 제조됐으며, 대장균 및 잔류농약 320종 불검출, 금속성 이물관리 확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연지애 '유기농 새싹보리분말'은 가을맞이 29%할인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