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실시간 검색어 '차예련 진동쿠션', 현대 Hmall에서 미리 주문 가능

이병학 기자

2019-08-16 17:00:00

화제의 실시간 검색어 '차예련 진동쿠션', 현대 Hmall에서 미리 주문 가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Cellapy)'가 화제의 아이템 '차예련 진동쿠션'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셀라피는 차예련 진동쿠션으로 화제를 모은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의 본격 출시에 앞서 오늘(16일)부터 현대 Hmall을 통해 제품을 선주문할 수 있는 미리주문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Hmall에서 차예련 진동쿠션을 미리 주문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여자플러스3과 차예련의 인스타그램 등에 등장한 화제의 아이템으로, 차예련이 어디든 챙겨 다니는 최애템으로 손꼽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여자플러스3에서 차예련의 일상 속 뷰티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면서, 방송일 당일에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차예련이 선택한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퍼프에 진동기가 내장된 아이템으로, 미세진동이 분당 12,000회 자동으로 두드려 확실한 커버력과 밀착력을 선사한다. 도포 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롱래스팅 메이크업 효과를 구현해 샵에서 전문가에게 케어 받은 듯한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다.

화제의 실시간 검색어 '차예련 진동쿠션', 현대 Hmall에서 미리 주문 가능
또한 기존 진동 파운데이션과 달리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용이해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한 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퍼프에 손을 넣으면 진동이 시작되고 손을 빼면 멈추는 홀 센서 방식이 적용되어 더욱 간편하다.

제품에는 셀라피 아기앰플 100병에 해당하는 유효성분이 캡슐에 담겨 두드릴 때마다 빠르게 흡수해 끈적임이 없으면서도 밀착력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세한 진동이 더블 커버 레이어링 기술을 구현해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밀리거나 들뜨지 않는다"면서, "SBS Plus ‘여자플러스3’에서 차예련의 최애 뷰티아이템으로 소개되며 앞서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사전 예약에 4천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라피 진동쿠션 정식 첫방송은 9월 초 현대홈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미리주문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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