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키, 네트워크 시스템의 암호화 장치 및 그 방법 관련 특허 획득

이병학 기자

2019-08-01 15:37:27

아이티키, 네트워크 시스템의 암호화 장치 및 그 방법 관련 특허 획득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주)아이티키는 네트워크 시스템의 암호화 장치 및 그 방법 관련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티키에 따르면, 해당 특허는 시스템 암호화 장치에 관한 것으로서 네트워크 보안에 있어 확실하고 안정도가 높은 네트워크 시스템의 암호화 장치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이다.

최근에는 진정한 의미에서 안전한 개인 네트워크를 실현하는 조직은 거의 없고, 다른 조직과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공공 네트워크 및 가상 개인 네트워크에서 교환되는 정보는 종종 도청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오늘의 요구사항과 표준에 따라 사용중인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이때, 네트워크 암호화는 규제된 데이터가 잘못된 보호조치를 실시하고 제출되어 버렸을 경우에는 이를 보호한다. 또한, 전용 보호조치를 베푸는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 신중하게 취급한다고 간주하는 것과 같은 기타 모든 중요 데이터 파티션에 안전한 보안을 제공한다.

아이티키의 이번 특허의 보안 메커니즘은 공개키 상호 인증 개념에 기초하며, 공개키 기반의 암호화시스템(PKI)과 ID 기반의 암호시스템(IBC)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제어되어, 기존의 네트워크 보안으로부터 한층 더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기존 방식의 경우, 네트워크 메인서버가 사용자의 프록시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엘러먼트에 수행하는 작업을 제어하는 방식이었다.

따라서, 사용자의 지위의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시스템관리자가 사용자가 통신하는 각 네트워크 엘러먼트의 수행 작업을 제어 가능했다면, 이번 특허는 사용자정보를 더욱 보호하기 위해 IBC를 이용하여 사용자 인증을 수행한다. 이때, 사용자의 기기는 미들웨어 계층에서 PKI를 이용하여 네트워크를 할당받아 통신하고, 어플리케이션 계층의 IBC를 이용해 할당받은 네트워크 엘러먼트 중 일부를 선택하여 직접 해당 네트워크 엘러먼트를 제어 가능하기에, 네트워크 시스템의 관리자라도 ID Key를 모르는 이상, 사용자의 허락 없이 사용자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다.

한편, 아이티키는 이번 특허를 대기업 건설사 신축 아파트에 사용될 '아파트 관리시스템' 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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