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다는 사물인터넷, 컴퓨터 데이터 저장 공간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스토리지 솔루션 프로젝트로 분산화에 초점을 맞추어 블록체인 환경 내 저장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앵커는 블록체인 기반 인터넷 서버에서 데이터 저장, 컨텐츠 공유 등의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네트워크로 앵커는 람다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컴퓨팅 기술이 가진 독점적 구조와 유지 및 보수비용의 한계로부터 벗어나고자 개발됐다.
람다와 앵커 네트워크는 베이징 시각으로 23일 협력 라이브를 진행한다. 블록체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된 두 프로젝트는 이번 협력에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분산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분산 스토리지 및 컴퓨팅 분야의 심층적인 기술 협력과 상업적 탐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서초 (주)진로 더 화이트 베일에서 람다의 밋업이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밋업에는 한정식 세트가 제공되고, 에어드롭(럭키 드로우)이벤트도 있을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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