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 장소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호텔 8층에 위치해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고 야외 테라스가 연결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낮에는 고층의 통유리에서 따스한 햇살이 자연스럽게 식장을 밝혀주고, 밤에는 판교 테크노 밸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할 수 있어 정형화된 웨딩이 아닌 트랜드에 맞춘 하우스 웨딩 파티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 5개의 프라이빗한 단독 룸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하객 규모에 맞게 별실 혹은 예식 장소, 이벤트 존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웨딩의 관계자는 “웨딩 특전으로는 Club Marriott 1년 회원권, 식사권, 스위트 룸 1박, 공항 리무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신랑 신부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며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세심한 서비스와 수준 높은 레스토랑의 식사는 신랑 신부뿐만이 아닌 웨딩에 초대받은 하객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낸다. 결재 금액은 Marriott Bonvoy 멤버십 포인트로 적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트랜드에 맞춘 하우스 웨딩 파티를 꿈꾸고 있다면 아름다운 장소와 더불어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와 음식, 합리적인 비용으로 준비되어 있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웨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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