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효능 그대로 살리는 먹는 방법은…“이렇게 드세요”

이병학 기자

2019-07-03 00:10:00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효능 그대로 살리는 먹는 방법은…“이렇게 드세요”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차가버섯은 시베리아 극한의 추위에서 자라는 버섯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딱딱한 나무조각 같지만, 이는 자작나무에 기생해 오랫동안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하면서 몸에 좋은 유효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다.

이렇게 잘 자란 차가버섯은 일반적인 버섯들에 비해 항노화나 항암에도 좋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다만 먹는 방법이 까다롭고, 자칫 물에 우려내서 먹는 도중에 좋은 성분이 산화되어버릴 확률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이에 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가 추출설비를 통해 1등급 러시아산 차가버섯의 유효성분함량을 극대화한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간편하고 따뜻하게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과 대중성을 높인 건강식품이다.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정확히 음용하려면 먼저 60도 이하의 따뜻한 물(약 150cc)가 필요하다. 준비된 따뜻한 물에 상락수 계량스푼(1g)을 이용해 차가버섯 추출분말 1스푼을 넣는다. 이어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60도 이하 따뜻한 물에 잘 용해될 수 있도록 저은 후 음용하면 된다.

일반적인 경우 차가버섯의 추출분말 1일 3회(1g/1회) 총 권장량은 3g이다.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 방법으로 1일 3회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식전 30분 공복에 섭취하면 된다. 특히 동결건조공법으로 만들어져 유효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상락수 루치 스페셜SD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물에 넣은 뒤 젓지 않고 그대로 둬도 자연스럽게 용해된다.

섭취량은 개인 별로 다르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몸이 중한 사람이라면 1회 2~3g씩, 1일 4~6회로 늘려 1일 12g이상(12g~18g)섭취해도 된다. 단, 주의사항도 있다. 따뜻한 정도의 물이 아닌 끓는 물에 바로 타서 먹는 것은 금물이다. 끓는 물에서는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60도 이하의 따뜻한 물을 사용한다.

한편,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올바른 음용방법 및 유효성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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