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엔 여름 휴가를 맞아 액티비티 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즐기기 위해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중국산 제품도 다수 출시되고 있지만, 구매 후 페어링 불안정, 음량 및 음질 저하 현상으로 불편을 겪는 사용자도 증가하는 만큼 제품 구매를 앞두고 있다면 사용자 구매 후기를 눈 여겨 보는 것이 좋다.
음향전문 글로벌 기업 (주)브이앤피인터내셔널에서 선보이는 자사 국내브랜드 람쏘(LAMSOO) 블루투스 이어폰은 소비자 사이에서 높은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셋 ‘람쏘 LS-STALK1’은 영국 CSR사 칩셋 4,2가 탑재되어 노이즈 없이 선명한 음질을 선사하고, 안정성 있는 페어링을 선보인다. 클릭만으로 상황에 따른 제어가 가능하며, 멀티페어링과 듀얼마이크 탑재로 2대의 기기를 오가며 자유롭게 액티브한 움직임도 가능하다. 또한 람쏘만의 배터리 관리 기술력이 더해져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50시간의 대기가 가능하며, 연속 사용 시 8~9시간 동안 음악재생 혹은 연속통화가 가능하다.
완전무선 프리미엄 듀얼 블루투스 이어폰 ‘람쏘 LS-PT22’는 이어폰 사용 중 귀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이어훅을 지원해 귀 안으로 삽입하여 고정력을 높였으며, 디자인 특허등록으로 독자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10mm 대구경 유닛드라이버를 사용해 웅장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페어링을 통한 오토전원기능, 강력한 생활방수 등으로 사용 편의를 높였다.
람쏘 LS-PT22는 가장 큰 특징은 대용량 배터리에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배터리 용량이 아닌 사용시간으로 표기하기 때문에 허위광고가 적지 않다. 99% 이상의 무선이어폰이 택하고 있는 배터리 용량 40mah~55mah에서 2배 이상 각각 85mah의 대용량배터리를 탑재하여 볼륨 50%~70%에서 한번 충전 시 듀얼 사용 7시간~8시간, 싱글 사용시 각각8~9시간(합계16~1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주)브이앤피인터내셔널 허청산 대표이사는 “중국브랜드인 Qcy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했던 고객들이 끊김이나 불량으로 인해 람쏘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 두 제품 외에도 SL10, SL20 블루투스 이어폰 등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모노블루투스이어폰은 최고 수준인 영국 CSR사의 칩과 다년간 블루투스 이어폰 판매 및 제조 경험을 보유한 리얼텍사 5.0칩셋을 듀얼블루투스이어폰에 탑재해 최적의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구매 및 상세정보 확인은 람쏘 공식스토어 및 각종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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