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취업난에 트렌드에 맞는 실용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자격증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각광받는 직종인 코딩지도사와 빅데이터전문가다.
코딩은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인데, 코딩교육 의무화가 확대 실시되면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코딩전문가 수요는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코딩지도사 자격증 과정에서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필수로 꼽히는 언플러그드 활동, 스크래치 및 엔트리와 같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코딩 기초 학습과정 및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와 응용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한다. 코딩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문화센터, 평생교육원 등에서 활동하는 SW 전문강사로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빅데이터전문가 자격증 과정도 마련되어 있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은 빅데이터를 통해 접하게 되는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을 기초부터 다질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빅데이터의 3가지 특성인 규모(Volume), 다양성(Variety), 속도(Velocity)를 통해 접하게 되는 정보 활용 능력을 통해 통찰력, 지식, 추진력을 향상하며, 적극적인 정보 활용, 관련 예시 및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은 코딩지도사(2016-005596), 빅데이터전문가(2018-004216) 외에도 병원코디네이터(자격번호 2016-004629), 노인심리상담사(제2015-00704호), 반려동물관리사(제2016-004629), 학교안전지도사(제2016-000006호), 스피치지도사(제2014-4545호), 손유희지도사(제2014-4991호), 아동폭력예방상담사(제2015-000299호) 등 총 56개 1급, 2급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기의 민간자격증 및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전 자격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정식 등록한 민간자격이다. 이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니며,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관한 상세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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