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린 아이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이란 2세 이하 유아가 울거나 심하게 보챌 때 머리가 심하게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이 발병한 유아 약 30%가 사망하고 약 60%가 실명, 사지마비, 정신박약, 성장장애 등 영구적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1000명 정도가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흔들린 아이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아이가 심하게 운다고 해서 아이를 격하게 흔들지 말고, 아이에게 과격한 장난을 조심하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프리미엄 유아용품 쇼핑몰 바베파파는 지난 2015년부터 엘비니앤코 ‘트리플라이 넥필로우’ 목베개를 선보이며 흔들린 아이증후군 예방을 나서 유아용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엘비니 트리플라이 목베개(ELBINI&CO Triply Neck Pillow)는 국내 최초 Anti 3-Step으로 안심 설계돼 아기에게 발생할 수 있는 ‘좌/우 흔들림’, ‘앞/뒤 흔들림’, ‘납작머리’를 예방하고 일상생활과 차량, 유모차 등 외부활동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을 완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성장기 아기의 머리모양을 자연스러운 형태로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엘비니 트리플라이 유아 목베개는 납작머리가 되지 않게 도와주는 아이베개, 뒤집기 방지 베개로, 유모차 외출 시 흔들림방지 목베개로, 또한 흔들림이 많은 카시트에서도 머리부터 목까지 안전한 자세교정 목베개로 활용할 수 있다.
엘비니 트리플라이 목베개는 최근 새로운 오가닉 코튼 라인 5종의 디자인을 신규 런칭하며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취향까지 고려하며 선택지를 넓혔다. 더욱 부드러워진 컬러감, 유니크한 디자인의 새로운 엘비니 트리플라이 목베개는 바베파파 스토어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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