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남성들의 경우 평균 셔츠 개수는 12벌로 하루 평균 셔츠를 입고 있는 시간은 12시간 이상이다. 또한, 셔츠는 본래 땀 흡수를 위해 수트 안에 입는 속옷의 개념으로, 장시간 몸에 직접 닿기 때문에 좋은 원단의 소재를 사용한 셔츠를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폴리에스테르가 섞인 화학섬유의 셔츠는 통기성이 좋지 않아 각종 아토피, 피부염, 가려움증을 발생시킨다. 면 100%의 셔츠의 경우에는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아 피부로 배출되는 땀과 노폐물을 흡수하여 하루 종일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를 도울 수 있다.
이에 와이셔츠(Y-SHIRTS)는 아토피, 알레르기 등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들도 셔츠를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전 제품을 고밀도 면 100%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제작했다. 면 100% 셔츠는 세탁 후에도 사이즈 변형이 3% 이내이며, 손상이 적어 오랫동안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을 느낄 수 있다.
와이셔츠(Y-SHIRTS) 관계자는 “폴리에스테르가 섞인 화학섬유 셔츠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 등으로 고생하는 남성이 많다. 회사원들은 온종일 셔츠를 입고 생활을 하므로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셔츠를 골라야 한다”며 “와이셔츠(Y-SHIRTS)는 까다롭고 제작 기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좋은 셔츠를 만들기 위해 면 100%를 고집하고 있다. 이것이 재구매율이 90%인 이유이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셔츠(Y-SHIRTS)는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제품으로는 120수 프리미엄 화이트 비즈니스 셔츠와 샴브레이 버튼다운 캐주얼 셔츠가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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