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럴이 처음으로 주최 및 주관에 나선 해당 수영 마스터즈 대회는 사상 최대 상금과 스프린트 예선/결승 방식의 진행으로 접수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는 후문이다.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박진감 넘치는 개인전 경기를 위해 단거리를 의미하는 스프린트50m 종목만을 진행하며, 수영의 릴레이 종목인 계영, 혼계영 등을 단체전으로 준비하였다. 참가선수 모두에게는 AD 카드가 포함된 기념 굿즈 패키지와 완영 기념 메달을 제공하고, 각 개인전 결승 경기는 영상 촬영을 진행하여 기존의 수영 대회와의 차별화를 뒀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2019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여 일주일 간 진행된 할인 프로모션 ‘배럴 스윔위크’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배럴 마케팅 김현수 팀장은 “참가 선수들이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출전을 통해, 기존 마스터즈 대회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진정성 있는 브랜딩을 체험 하는 것을 우선으로 대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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