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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이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다중이용선박을 중심으로 성범죄 전담반을 편성한다고 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수사전문 경찰관 4명으로 구성된 성범죄수사 전담반과 인근 파․출장소와 연계하여 관내 해수욕장 13개소(명사십리,동고리,신흥리,지리,송호리,사구미,중리,예송리,통리,가사리,금곡,수문,금일,)를 중심으로 활동한다.중점 단속대상으로는 해수욕을 빙자한 신체접촉,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화장실에 몰카설치, 여성의 신체 부위를 동의 없이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휴대전화, 드론 등)로 촬영하는 행위 등이다. 해경은 범죄 발생 시 2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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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는 신관 개관전 <ART-HYBRID> 전시를 오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는 김두원, 김혜경, 구인성, 박석, 박안식, 박현지, 박현진, 양문기, 이송준, 이시영, 이철규, 정맹용(팀), 조대원, 허이나 작가이다. 한국 문명에서 새로운 방식과 적응을 요구하는 자연스러운 사건으로 인류는 방황 혹은 진실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팬데믹 상황이 미래를 함께해야 할 문명 잔재의 일부로 적응될 때,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고 극복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멈춤 없던 문명에 다음을 준비하는 여러 상황이 변화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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