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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물류기업 한진이 100% 출자해 2014년 설립한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이하 ‘HJIT’)가 올해 100만TEU를 돌파했다. 이는 단일 컨테이너터미널 연간 물동량 기준으로 인천항 최초다.2016년 3월 인천신항에 터미널을 개장한 이후, 5년만에 이뤄낸 성과다. 특히 코로나19 여파에도 중국과 동남아시아 물동량 증대와 터미널 생산성 향상 및 신규 항로 서비스 추가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HJIT는 2016년 3월 한진멕시코호의 첫 기항을 시작으로 개장 첫 해 274,334TEU를 처리했으며, 전면 개장한 2017년에는 673,473TEU, 2018년도 745,403TEU, 2019년도 788,807TEU를 처리했고, 올해 약 1,015,000TEU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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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20년 12월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 조사 결과, “인지도는 78.3%로, 지난 7월보다 10.2%p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선진국형 속도관리정책으로, 2021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안전속도 5030 정책의 홍보성과를 측정하고, 국민들의 정책 수용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월 14일부터 7일간 7,207명(운전자 4,993명, 비운전자 2,214명)을 대상으로 인지도조사를 시행한 결과, 운전자의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는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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