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멋스러운 한복 자태로 명절 인사를 전했다.지난 22일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추석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인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골든차일드의 멤버들은 다른 컬러의 한복을 차려입고 각자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골든차일드는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추석도 저희와 보내게 됐는데 좋으시죠? 고향 가시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이어, "저희 골든차일드는 어김없이 이번
-
-
-
-
리버풀 사우스햄튼 경기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리버풀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사우스햄튼과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리버풀은 알리송, 알렉산더-아놀드, 마팁, 반다이크, 로버트슨, 바이날둠, 헨더슨, 샤키리, 마네, 살라, 피르미누가 선발 출격함을 알렸다.한편 리버풀 사우스햄튼 경기는 스포티비나우(SPOTV NOW)에서 중계된다.
-
프리미어리그(EPL) 맨유 울버햄튼 경기가 화제다. 맨유 울버햄튼 경기를 두고 누리꾼들은 "재미있는 축구가 좋지만 경기력부터 끌어올리고 무리뉴식 축구 한번 제대로 해서 4연승 가자","울버햄튼도 구단주 바뀌고 자금 풀고나서 예전 울버햄튼이 아니라 만만치 않다. 치고 받는 재밌는 경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울버햄튼과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이날 맨유는 데헤아, 발렌시아, 린델로프, 스몰링, 쇼, 펠라이니, 프레드, 포그바, 린가드, 루카쿠, 산체스가 선발 출격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