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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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올 2분기 매출 7,795억 원, 영업이익 32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1% 증가, 영업이익은 7.4%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본다면,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5,792억 원을 달성했다. 외식 경로에서는 ‘파이브가이즈’ 등 신규 고객사를 꾸준히 확보하면서 고객사 수가 1만 1,000여 개를 넘어섰고, 고객당 매출 규모도 상반기 기준 전년 대비 15% 늘었다. 급식 경로에서는 PB, 독점상품 등 차별화 상품의 판매 확대가 실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아이누리(키즈 식자재), 튼튼스쿨(학교급식), 헬씨누리(케어푸드) 등 PB 매출이 상반기 기준 전년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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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5,759억원, 영업이익은 1,49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3조 1,393억원, 영업이익은 3,020억원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 위축된 소비심리 속에서도 백화점의 외형 성장과 디에프, 센트럴시티 등 연결 회사들의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먼저 백화점 사업의 올 2분기 매출액은 6,28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0.8% 늘었으며 이로써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21년 1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성장 중이라고 전했다. 신세계디에프는 올 2분기 매출액 4,851억원, 영업이익은 40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경영을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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