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UPDATED. 2026.03.13(금)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블로그
회사소개
기사제보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정치
대통령, 이원종ㆍ우병우ㆍ안종범…이재만 등 문고리 3인방 교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비서진 인적쇄신을 전격 단행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이원종 비서실장과 우병우 민정수석,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김재원 정무수석, 김성우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박 대통령은 신임 민정수석에 대검찰청 중수부장 출신 최재경 전 검사장, 신임 홍보수석에는 배성례 전 국회 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 이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은 이재만 총무비서관ㆍ정호성 제1부속실장ㆍ안봉근 국정홍보 비서관 등 이른바 청와대 ‘문고리 3인방’의 사표도 수리했다. 한편, 신임 비서실장과 정책조정수석ㆍ정무수석의 후속 인사는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다.김태영 기자 news@
김태영 기자
2016-10-30
민주당 “검찰, 최순실 건강 걱정할 이유 없다…증거인멸 방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30일 “검찰은 지금이라도 즉각 최순실씨의 신병을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검찰이 급거 귀국한 최순실씨를 오늘 당장 조사하지는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자기 범죄에 대해서는 증거인멸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검찰이 최씨의 증거인멸 시간을 벌어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애초에 출입국사무소와 검찰이 최순실씨의 입국사실을 몰랐을 리 만무하다. 검찰이 최씨의 입국장에 나와 있다는 언론의 의혹 제기까지 있다”며 “결국 최씨의 신병을 확보하지 않은 것은, 검찰이 신병 확보 의사가 없었던 것이라고
김태영 기자
2016-10-30
김병욱 “영진위, 영화소비자조사에 관람료ㆍ팝콘ㆍ광고 포함”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영화 관람료 ‘꼼수’ 인상, 팝콘 고가 판매, 영화 상영 전 광고 남발 등 최근 들어 영화 관람객들이 집중적으로 표출하고 있는 불편사항이 정부의 영화 소비자 조사에 포함되게 됐다. 10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 사이에 실시되는 항목에 영화 관람료 관련 6개 항목, 극장 내 매점 이용 관련 5개 항목, 영화 상영 전 광고 관련 5개 항목 등 총 16개 항목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관람료 인상 논란 등은 영화 관람자들의 불만이 집중되는 내용임에도 그 동안 정부의 6가지 영화 관련 조사와 통계 항목에 포
김태영 기자
2016-10-29
문체부, 인터넷신문 고용요건 위헌 신문법 시행령 적용 중단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신문법) 조항 중 인터넷신문에 관한 부분에 대해 제기된 헌법소원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10월 27일)이 선고됨에 따라 해당 조항의 효력이 상실됐다고 28일 밝혔다. 문체부는 “위헌결정에 따라 신문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1호 가목, 제4조 제2항 제3호 다목, 라목 및 부칙 제2호의 적용을 중단하며, 헌법 제21조에 규정된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언론계 일각의 광고강매 등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언론계를 포함한 국민 여론을 경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위헌결정에 따라 기존에 등록한 인터넷신문사업자의
김태영 기자
2016-10-28
안철수 분노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좌시 않을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전 공동대표인 안철수 의원은 28일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이라고 명명하면서 “사태를 수습하지 않으면 강제로 수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8일 광주를 방문 중인 안철수 의원은 시국성명을 통해 “작금의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에 대해, 국민들은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며 “저 역시 너무도 기이해서 받아들이기 힘든 이 상황에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분명히 말씀 드린다. 정의가 송두리째 무너진 이 상황,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어제 비서실장, 총리 먼저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문고리 삼인방과 우병우, 안종범도 책임지고 물러
김태영 기자
2016-10-28
추미애 “특검 협상…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등 3가지 선결돼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특검 협상에 앞서 새누리당에 ▲대국민 석고대죄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사퇴 ▲최순실 부역자 전원 사퇴와 같이 3가지 선결조건을 제시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마디로 국가가 비상사태이자 비정상사태에 돌입했다. 최순실ㆍ박근혜의 국정 유린 사건으로 국가가 비정상 상태가 됐다. 대통령의 정치적ㆍ도덕적 권위는 상실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추 대표는 “헌법상, 형사상 현직 대통령은 불소추 특권이 있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정적 책임은 엄중하다.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그래서 국민
김태영 기자
2016-10-28
박지원 “박근혜 대통령…자백…당적 정리…중립내각 구성”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원내대표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최순실 사태’에 대한 해법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완전한 자백뿐”이라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히며 눈물어린 사과하고, 새누리당 당적을 정리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내각을 새롭게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황교안 국무총리,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 안종범 정책조정수석과 청와대 문고리 3인방이라는 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실 실장, 안봉근 제2부속실 비서관의 해임을 촉구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회의에서 “지금 국민들은 낮에는 거짓말로 분노하고, 밤에는 사실 때문에 절망한다”며 “‘집권초
김태영 기자
2016-10-28
안철수 “최순실 아닌,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ㆍ헌법파괴 사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27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정조준했다. 그는 “‘최순실 게이트’나 ‘최순실 국기문란 사건’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 또는 ‘박근혜 대통령 헌법 파괴 사건’이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안철수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 노릇하기가 어쩌면 이렇게 힘듭니까? 도대체 국민이 무슨 죄입니까?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정국이다”라며 개탄했다. 안 의원은 “비상 상황인데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했는데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
김태영 기자
2016-10-27
박지원 “대통령이 재벌회장 불러 미르, K-스포츠 협조요청”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27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재벌회장을 청와대 관저에 불러 (최순실 관련) 미르, K-스포츠 재단 사업계획서를 보이면서 협조해라 하면 거부할 수 있느냐”며 “그리고 안종범 경제수석이 (기업에) 전화했다. 돈을 갈취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박지원 의원은 “법무부장관께서는 대통령은 헌법 84조 등 법규에 의거해서 형사소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사 못한다고 답변해야 하죠? 그게 원칙이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현웅 법무부장관은 “제가 답변 드린 내용은 ‘수사대상이냐’는 질의에 대해서 헌법상에 불
김태영 기자
2016-10-27
정진석 “청와대 숨어 최순실 비호 공무원 사법부 심판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7일 “최순실 비리사건을 한 점 의혹 없이 파헤치겠다. 관련자들을 모두 사법부 심판대에 세우겠다. 청와대 정부 뒤에 숨어서 이런 엄청난 사건을 비호하고 최순실에게 조력했던 공직자들을 엄벌하겠다”고 국민에 다짐했다. 이날 정진석 원내대표는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어제 의원총회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을 실시하기로 정했다. 만장일치로 동의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검은 신속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야당과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어제 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을 토대로 (박근혜) 대통령께 내각과 청와대의 전면 쇄신을 요청했다”며
김태영 기자
2016-10-27
이전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다음
재계뉴스
KT, 31일 주총…박윤영 대표·박현진 사내이사 선임 논의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임기 3년
현대로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달성
HD현대, 차세대 무탄소 선박 기술 개발 박차…회사 관심도 15% 상승
매일유업, ‘건강친화기업’ 인증, 장관 표창 수상…회사 관심도↑
하나은행, 오픈 API 플랫폼 'Hana API On' 공식 출시…API 관심도 큰폭 상승
빅데이터 라이프
1
올리브영, 올 2월 소비자 관심도 압도적 1위 수성…이니스프리·미샤 순
2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인수후 소비자 호감도 큰폭 상승
3
KB국민카드 2월 신용카드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우리·삼성카드 순
4
"이름값하는 라면" 호평 신라면, 소비자 관심도 '부동의 1위'…짜파게티·불닭볶음면 순
5
"쇼핑 편의성 강점" 호평 현대백화점, 2월 소비자 관심도 1위 …롯데·신세계 순
칼럼·인사동정
더보기
[전문가 칼럼] “고지의무 위반”이라는 말, 정말 소비자의 잘못일까?
기업집단 빅데이터
1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
2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한화 순
3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
4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2월 빅데이터 분석 1위...LG 뒤이어
5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평판지수 19.36%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