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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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6일 7개 바이오기업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화순군은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전라남도, 완도군과 공동으로 ‘전라남도 바이오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바이오 분야 투자유치에 나섰다. 설명회는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이날 투자설명회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박창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등 정관계 인사, GC녹십자, ㈜셀리드, 박셀바이오 등 바이오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스엘 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국내외 유력 바이오기업 유치와 우수 벤처․창업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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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2023년산 고품질 물김 생산을 위해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올해 해남군의 김양식 규모는 9,607ha 면허지에 19만 2,140책으로, 9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전체 양식물량에 대한 채묘가 마무리됐다.해남군은 지난해 김 황백화 피해로 인해 6만9,893톤, 608억7,900만원이 위판되어 전년대비 생산량은 14%(1만1,055톤), 생산 금액은 6%(37억8,6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해남군은 김 양식 어민들을 대상으로 조기교육을 실시하고 적정시설과 밀식 방지, 적기 채묘를 통한 고품질 김생산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군은 적기 채묘와 함께 해황여건이 좋아 올해 생산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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