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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부천시 등 12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기준 시․군들의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예방, 사후관리, 주민지원사업 집행률 등 관리실태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 ▲대상 부천시 ▲최우수상 구리시, 고양시 ▲우수상 안산시, 의왕시, 양주시, 성남시 ▲장려상 군포시, 수원시, 의정부시, 광주시, 하남시 등 12곳을 선정했다. 주요 우수사례를 보면 부천시는 드론을 활용해 개발제한구역 내 산지 및 임야의 불법행위 특별점검과 농지 불법 성토 관리를 위한 농경지 표고 조사를 실시했으며 불법행위 금지 내용을 현수막,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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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에서 델타항공을 비롯한 항공 기업들의 주가가 여행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로 동반 강세를 보이자 28일 장 초반 국내 항공주들도 오름세다.이날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에어(272450)는 전 거래일 보다 5.42% 높은 1만6,54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간 제주항공(089590, 3.11%), 에어부산(298690, 2.62%), 티웨이항공(091810, 2.49%) 등도 강세다.대한항공(003490,1.89%)과 아시아나항공(020560, 1.06%)도 1% 이상 상승했다.앞선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델타항공이 6.84% 오른 것과 함께 젯블루(8.82%), 아메리칸에어라인스그룹(5.54%), 유나이티드항공(5.08%) 등 항공사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올랐다.이는 델타항공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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