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자는 “㈜보상플랫폼은 21년 9월에 설립되었고 3개년동안 매출이 없었다”며 “토지보상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플랫폼 기업으로 비용도 거의 없었지만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25년 2월 VC로부터 지원을 받아 4월 벤처기업으로 등록되었고 자체PM 사업으로 올해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25년말 경산대임개발의 RCPS에 투자될 제2회차 사채(소득공제형) 모집에도 성공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발생한 매출의 대부분 역시 LH매입약정 사업부지, 제주도 경공매부동산, 평택브레인시티 경산대임지구, 대구연호지구 등에 투자 되어 26년도 실적은 더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상플랫폼 최희상 대표는 “토지보상관련 특허 등록과정에 있어 보상플랫폼의 본 사업 진행이 어려웠었다. 특허가 마무리되는 과정에 있어 26년부터는 본격적인 토지보상 플랫폼 비즈니스를 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100일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100개의 글과 유튜브 제작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100개의 글과 유튜브 영상은 토지보상 정책제안 33가지, 토지보상 잘 받는법 33가지, 토지보상 Money 34가지로 제작될 예정이다. 토지보상을 받는 지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보상플랫폼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약칭:토지보상법)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로 운영중이다.
최희상 대표는 “대책위원회, 세무법인, 법무법인, 증권사, 대토회사등을 모두 비교하여 국가에도 기여하고 지자체, 사업시행자, 지주에게도 이익인 공익회사를 만들고 싶다. 또한 26년에는 5개정도 법률을 개정하고 싶고 지주와 시행사간의 마찰이 줄어 국가, 지자체에도 기여하는 회사가 되고 싶다. 진정한 공익사업의 요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보상플랫폼은 최근 국토부발표와 더불어 인천구월2,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및 서부산권 복합산단, 의정부용현, 구리토평, 서울서리풀, 진주문산, 대구공항, 양산덕계, 대전죽동, 평택지제역세권, 오산세교 등 토지보상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