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상호 인프라를 공유하여 양사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리오랩은 초기 스타트업들의 프로덕트의 성장에 필요한 각종 아웃소싱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센서블박스는 IR 컨설팅 역량 및 스타트업들과의 홍보 채널을 리오랩과 공유하는 등 긍정적인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
한편, 센서블박스는 스타트업을 위한 정부 및 민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큐레이션, 스타트업 데모데이 정보 등을 공유하는 ‘매거진 플랫폼’으로 20,000명이 넘는 구독자에게 매주 위클리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사하고 있다. 자세하게는 IR 프로듀싱, CSO 프로듀싱 등의 서비스들을 제공 중이다.
리오랩은 국내 스타트업 및 대기업 사내벤처팀들의 초기 서비스 개발 및 신사업 검증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LG전자, KT, LS산전, 신한은행, SK마이써니, 교보생명, MBC 등 다수의 국내 기업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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