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빙펫’은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네이버펫의 ESG 캠페인으로, 매월 다양한 반려동물 브랜드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힐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 및 리뷰 이벤트, 쇼핑 라이브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은 물론 대형견 해외 입양 비용 지원 등 동물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부 활동을 펼친다는 입장이다.
10월 6일 힐스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한다. 제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에 한정하여 습식 사료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6일 19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힐스코리아 수의사가 직접 출연해 힐스 사료에 대한 영양학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이외에도 상품 구매 시 습식 사료 증정 및 최대 50% 특별 할인, 10만 원 상당 경품 혜택의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유기동물 보호 프로그램인 ‘힐스 푸드, 쉘터 & 러브 (한글명: 힐스 사랑의 쉘터)’과 연계한 자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사 기간 내 힐스코리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사료 구매 시 건 당 100원씩 기부금으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동물자유연대에 전달되어 입양률이 낮은 대형견의 해외 입양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러빙펫 캠페인을 통한 기부 모금 행사 이외에도 힐스코리아는 유기동물 보호소 2곳에 총 14톤의 사료를 기부했다. 힐스코리아는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약 22.5톤의 사료를 기부 완료했으며, 올해에도 23톤 이상의 사료를 기부할 계획이다.
힐스코리아 관계자는 “건강한 반려동물의 입양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반려동물에 비해 훨씬 더 높은 편이다”며 “힐스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에게 균형 잡힌 영양 사료를 제공해 이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해져, 궁극적으로는 반려동물을 포함한 유기동물들이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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