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다즐러X보어드낫띵, NFT 캐릭터 'BAYC' 차량용 방향제 한정판 출시

이병학 기자

2022-12-12 13:14:52

타이거다즐러X보어드낫띵, NFT 캐릭터 'BAYC' 차량용 방향제 한정판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글로벌 차량용 방향제 타이거다즐러(TIGER DASSLER)가 대체불가 토큰(NFT) 컬렉션 'BAYC(Bored Ape Yatch Club)' IP(#9618)를 활용한 차량용 방향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보이는 제품은 보어드낫띵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12월 12일부터 한국, 미국, 대만에서만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BAYC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PFP(Profile Picture) NFT 컬렉션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가와 연예인들이 NFT의 홀더로서 BAYC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십만 명에 달하는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출시 제품은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리즘 한 디자인에 NFT 캐릭터를 활용하여 디자인되었으며, BAYC 컬렉션인 점을 반영하여 캐릭터 위에 글라스(유리)를 입혀, 하나의 미술 작품처럼 '액자형 차량용 방향제'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친환경 수성코팅을 통한 메트 블랙 컬러로 마감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화하였다.

향은 기존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블랙체리, 클린코튼, 우디, 플로럴 4가지 향을 출시하여, 겨울철 히터를 통해 차량 내에서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00% 국내 생산 고체형 방향제로 한층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환경기술원으로부터 안전기준 적합 확인 인증까지 받아, 가족들이 있는 오너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타이거다즐러의 TOM KIM 대표는 "새로운 스타일과 트렌드에 민감한 독창성의 시대 속에서, 세계 최초로 NFT 캐릭터 IP를 활용한 차량용방향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제품 중 디자인과 품질면에서 퀄리티는 물론, 재미와 만족까지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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