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보이는 제품은 보어드낫띵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12월 12일부터 한국, 미국, 대만에서만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BAYC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PFP(Profile Picture) NFT 컬렉션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가와 연예인들이 NFT의 홀더로서 BAYC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십만 명에 달하는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출시 제품은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리즘 한 디자인에 NFT 캐릭터를 활용하여 디자인되었으며, BAYC 컬렉션인 점을 반영하여 캐릭터 위에 글라스(유리)를 입혀, 하나의 미술 작품처럼 '액자형 차량용 방향제'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친환경 수성코팅을 통한 메트 블랙 컬러로 마감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화하였다.
향은 기존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블랙체리, 클린코튼, 우디, 플로럴 4가지 향을 출시하여, 겨울철 히터를 통해 차량 내에서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00% 국내 생산 고체형 방향제로 한층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환경기술원으로부터 안전기준 적합 확인 인증까지 받아, 가족들이 있는 오너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타이거다즐러의 TOM KIM 대표는 "새로운 스타일과 트렌드에 민감한 독창성의 시대 속에서, 세계 최초로 NFT 캐릭터 IP를 활용한 차량용방향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제품 중 디자인과 품질면에서 퀄리티는 물론, 재미와 만족까지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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